퇴근하는 지하철에서 낙서

2주간 거의 내내 야근이었던지라
퇴근때의 지하철은 대부분 앉아서 올 수 있어서
잠깐이나마 스스로에게 생산적인 일을 하고자 낙서.

사람있는 곳에서는 역시 긴장하고 있기때문에
빠릿빠릿하게 그려지는 게 장점.

대부분 그때 그때 듣고있던 노래를 모티브로 그리는 데
이건 노래자체보다는 제목인 '스피카'를 주제로.

겨울즈음에 머그컵과 수첩을 만들어볼까.. 생각하고있지만
역시 행사쪽은 참여하고싶지않아서 약간 고민중.
컵쪽이라면 종류를 많게한다면 그럭저럭 기본수량안에서는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지만
인쇄쪽은 역시 좀 무리라서;


by 이데아 | 2008/11/03 13:25 | 낙서의 나날 | 트랙백 | 덧글(1)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