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2주간 거의 내내 야근이었던지라
퇴근때의 지하철은 대부분 앉아서 올 수 있어서 잠깐이나마 스스로에게 생산적인 일을 하고자 낙서. 사람있는 곳에서는 역시 긴장하고 있기때문에 빠릿빠릿하게 그려지는 게 장점. 대부분 그때 그때 듣고있던 노래를 모티브로 그리는 데 이건 노래자체보다는 제목인 '스피카'를 주제로. 겨울즈음에 머그컵과 수첩을 만들어볼까.. 생각하고있지만 역시 행사쪽은 참여하고싶지않아서 약간 고민중. 컵쪽이라면 종류를 많게한다면 그럭저럭 기본수량안에서는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인쇄쪽은 역시 좀 무리라서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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